제작템인데 천부까지 따잇해버리니 어비스템 존재 의미가 사라짐

장교급에서 먹말로 돈만있으면 천부장 악세 빼고 갈 이유가  없음

이러니 결국 어비스 개고기 소리나 듣고 사막화돼버림

성역2에서도 응기룡 풀로 맞추면 먹을게 팔찌 말고는 없음

근데 가뜩이나 치유는 모자라 성역2 가는데 응기룡이 어느정도는 강제화됨

스펙업을 해도 남는건 성역2 액자+운빨로 먹은 팔찌정도

그냥 모든 컨텐츠를 최상위권으로 뻠삥할수 있는템인데

이게 심지어 시즌1 부터 존재했던 템임

남준이는 키나 좀 털어내라고 어줍잖게 완화해서

영웅템 밑은 싸그리 매몰비용 만들어버리고

이제 바카르마 두쫀쿠 존버하다 응기룡 트라이 하는게 겜잘알이됨

이러니 루드라 침식 안나오면 응기룡이나 트라이해보고 안되면 접자 <- 이런 심리가 안생길수가 없는 구조임

그나마 남준이가 심각성을 알고 뒤늦게 패왕삭제를 했는데

이제까지 구른 스노우볼은 어떡할건데

응기룡 너프? <- 이거 ㄹㅇ 폭동일어날듯

루드라 완화? <- 여태까지 계획없다 그러다가 이제와서 해줘봤자 게임 망했다고 광고하는거

응기룡 제작 완화? <- 이미 터진사란들은 어떡할건데 또 소급? 제작성들 이걸로 응기 찍어내면 감당 가능?

게임구조가 기이해진데에는 응기룡 처음부터 그냥 냅둔 이유가 젤 크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