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에는

1. 성역에서 치유 부담감이 너무 심하다

2. 부활 있으면 뭐하냐, 나는 못살아나고 다른사람만 살리는데

3. 자부기능을 줘라


이런식으로 요구했었던거 같은데

치게보니까 또 여론이 바뀐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