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3-26 10:09
조회: 124
추천: 0
그 직업을 보고 있으면 옛여친이 생각나네뭐 인게임에서는 여성 치유분과 같이 게임하게 되어가지고
무슨 패치를 해도 불평불만 없는데 그냥 딜탱만 파티 받아서 가면 되니까 인벤와서 그 직업을 지켜보고 있자면 옛여친이 생각나서 화가 치밀어 오른다;; 내 옛 여친은 자신이 합리적인 여성이라 주장하면서 된장인 그런 사람이었다. 운전면허도 일부러 따지않고 이유는 어디 여행이라도 가서 남친이 피곤할 때 자신이 운전해야 하니까!! (잘해주면 뭐해 키벨이나 뛰는데~!!) 내게 어떤 변화가 있을 때 남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중요시하고 또 그것을 즐긴다 남들의 시선을 즐긴다. (호법은 또 누웠네요 ㅋㅋ정치질 쩌네요 ㅋㅋ) 내가 원하는건 그런 게 아니야! 내 맘도 모르고! (속으로는 쳐 낄낄대고 있을거면서...) 아무튼 기억하고 싶지 않은 과거를 떠올리게 해줘서 고맙다;; 하지만, 이 사람이 원래부터 나쁜 사람은 아니였어 다 얘한테 어떻게 함 해볼라고 남자넘들이 애 버릇을 나빠지게 한거지 이 사람이 잘못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 결혼하고 애 낳고 하면서 알게 된 것은 남자는 잘난척 하면 안된다. 그저 조금 멍청한듯 모자란듯 하다보면 좋은거 내려준다. ^^ 징징대지 말란 말이여 추잡스럽게. 그 직업처럼 따라가면 안된다. 각설하고 이게 다 남준이 색이 버릇을 애 버릇을 나쁘게 한거여. 유저가 잘못한게 아니여. 그 직업 1황이 되건 하늘을 뚫고 날라가건 아무 신경쓰지 않을테니 파티모집할 때에 동투력으로 게임할 수 있게 설정에서 투력제한을 좀 넣어줘라 유저들이 투력 확인하지 않아도 그냥 제한걸어놓는거 말이여 지들도 양심이 있으면 투력맞춰서 놀거아니냐
EXP
91,160
(83%)
/ 92,001
|
꺄르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