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비무연
개인적으로 2013년 9월 28일에 시작한 제1회 비무연부터
2014년 2월 8일까지 진행했던 제4회 비무연까지가 황금기였다고 생각함
이때가 ㄹㅇ 황밸이었고 각 클래스마다 상성이 하나씩 존재했었음

블소는 mmorpg인데도 불구하고 e스포츠를 준비하면서 프로팀까지 꾸렸었음
이후 제6회 비무연까지 진행됐고 비무제라는 타이틀로 리셋해서 새롭게 또 다시 진행했음
비무제 임진록에서는 임요환과 홍진호를 초청했었음 ㅋㅋ

한중전까지 진행하면서 당시 온게임넷에 방영할정도로 e스포츠 진출을 위해 꽤나 진심모드였음
한중전에서는 캐스터가 무려 용준좌였음
부단히 노력했지만 결국 e스포츠 진출에 실패하고 빠그라짐
한중전때 나도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 가서 열심히 응원했었음 ㅋㅋ
아 이때 비무 목숨걸고 했었는데 그립읍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