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중반까지 

살생을 모르는 순수한 PVE유저였는데

스티그마도 몇일 보급의뢰 슈고  모아서 한개 겨우 사고 했거든



레기온에 장군분이 계셔서 운좋게 파티로 어비스 따라만 다니면서

새집둥지 아기새가 모이 받아먹듯이  어포먹고  스티 좀 맞추고 

같이 때리면서  고기맛을 좀 보다보니

PVP 존잼임


요즘 비건 레기온분들  은근슬쩍 어비스 데려가서 고기맛을 보여주고 있는데

대부분 지금 어비스에 빠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