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에 4.5쓰는게 아까우면 거지라는 애들은 딱 돈을 숫자로만 아는애들임

이번달 식비 30썼네, 존나아깝네
데이트하는데 10썼네, 큰일났네 처럼 돈이 어느 가치로 바뀌었는지 생각하는게 아니라 가진 한정된 돈의 총량에서 4.5를 생각하니 그게 별거아닌거 같은거임

돈의 가치를 생각하는사람은
가고싶었던 파인다이닝에 30써도 안아까움

워렌버핏이 모든 비트코인을 25달러에 줘도 25달러가 아깝다고 하는것처럼 진짜 경제관념 있는 사람은 돈을 가치로 환산함

4.5라는 숫자에만 매몰되서 이걸 못써? 하는 범부들은 실제 그다지 부자가 아니고, 돈의 가치환산을 계산해본적 없는 사람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