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보상 땡겨받는단 메리트밖에 없는거같은데 그에 비하면 비싸게 책정된거 같긴 함
처치횟수는 남는데 오드는 부족함
안사면 그만이라지만
안쓰자니 두배씩 까면 득템할 기회비용이 생기는걸 놓치는 것 같음 

말고도 상점에서 파는 외형 옷들도 한번사면 5만원인데 
되팔렘도 안되고 그냥 사는순간 데이터 쪼가리일 뿐이라 비싸게 느껴짐
근데 또 내 기준 너무 이쁜 옷이다 싶으면 5만원 쯤이야 그냥 삼

그냥 순전히 자기만족의 영역인듯 어떻게 느끼냐는 개인의 차이지

아깝다 하는사람 = 정상
안아깝다 하는사람 = 정상
거지냐고 욕하는사람 = 비정상
안사냐고 욕하는사람 = 비정상

반박시 님 말 개쳐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