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 통합이 어떤식으로 진행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유저들은 티켓 또는 상자를 모아뒀고
'완화' 에 맞지 않는 미리 공지하지 않은 펫 상자 하향


1월 6일 업데이트 이후 티켓을 소모한 유저는 갑작스러운 펫 상자 하향 소식에 당황
NC 대응: 1월 1주차 업데이트 이전 펫 상자를 보유하고 있던 유저 소급 보상

1월 6일에 업데이트 이후 펫 통합 업데이트가 어떤식으로 적용되는지 알게되며
펫 던전 하향으로 인해 이미 '완화'에 맞지 않는 펫 보상 50% 를 눈물을 머금고 사용
(Q. 도감도 반으로 되었으니 똑같지 않냐? / A. 5레벨 도감 기준 결정이 50%로 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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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 업데이트 이후 펫 상자 던전 보상 2배 상향

게임사에서 제공한 같은 아이템 1장당 10만키나
1월 6일 ~ 14일 사이에 소모한 티켓은 50% 로 만들어버리는 상황

저 기간에 사용한 사람은 티켓을 20만 키나에 산거랑 똑같은 결과 값

펫 통합 업데이트 예고 후 정확히 어떤 방식으로 업데이트 될지 모르는 상황이기에
티켓을 전부 모아둔 유저는 지금 상황이 황당하고 어이없는 상황입니다.

펫 상자 소급 적용한 사례가 있음에도 이번 사태에 묵인하고 있는 상황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네요.

예시로 키나 인플레이션 잡는다고 시즌2부터 예고없이 강화 키나 값 2배로 올리고
키나 쌓아둔 유저가 전부 소모하니깐 다음 주 원상복구 한 행위랑 똑같은 행위입니다.


아마 이것에 대한 보상이 없을 시 해당 유저는 떠나가는 것은 물론
이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가 없을 시 저 조차 게임을 하고 싶은 마음이 없으며
다음은 뒤통수를 맞는건 남은 유저들 차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