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티아섭 소규모 레기온 응급실의 너XX써 입니다.

​시즌1 내내 인드분들과 어비스/시공에서 지지고 볶으며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었네요. 여러분 덕분에 긴장감 넘치게 게임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당분간 ​헤어지게 되어 아쉽지만, 다들 계속해서 득템하시고 즐쟁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언젠가 전장 어디선가 다시 만나면 웃으며 인사 박겠습니다!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