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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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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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겜이 갈리는 때가 온 것 같다ㅋㅋㅋ예전에 테라 접고 지금까지 몇년동안 하던 게임이라고는 디4(디4땜에 컴터삿음;), 디2레져렉션 하다가 아이온2 소식듣고 "오? 그래픽보소?" 하고 시작해서 지금 거의 버리다시피 한 5.1치유계정(배럭5개ㅠ) 배럭으로 키나털고 일던 도는것도 이게 겜열정이 팍~ 식으니 그냥 쌓여만 가고있고ㅋㅋ ㅂㄹㅌ으로 호기심에 아툴8만짜리 호법계1정 하나 사서 하고있는데 인던이고 어비스고 시공이고 아주 서로 데려가려고 귓오고 하는거에 취해서 일주일째 하고있는데 이 재미도 오래 못가네ㅠ 테라할때도 사제를 했던 나로써는 힐러직군이 딱 맞는데 치유를 아주 개병신으로 만들어놨으니ㅠ 새로 출시된 겜이든 아니든 어떤 겜을 새로 시작하고 시간을 보내다 보면 이런 생각이 필수로 든다 "이거 내가 계속 할 수 있을까? 계속 해야되나? 재미가 계속 있으려나..?" 하는 생각ㅇㅇ 오늘 아티쟁 끝나고 첨으로 이런 생각이 들던데 형들은 어떰??? 나도 계1정 구매한거 빼면 치유계정에 과금한거라곤 150장 정도밖엔 안되는데 물린 고래급 형들이야 계속 할거고 중간 허리라인 형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네 라방 지켜보고 계속 갈거임? 아니면 걍 할게 없어서 하는중임?? 난 50/50인듯ㅇㅇ 딱히 즐길 게임이 없어서 부여잡고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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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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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급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