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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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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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다른게임에서 힐러했을때 마인드무자본으로 꾸준히 하는 라이트 유저고 던파 오래했고, 로아도 꽤했었음
항상 딜러 본캐, 부캐로 힐러를 키웠음(크루, 바드), 빠르게 스펙업해서 상위 컨텐을 할수있기때문에 그때 마인드가 뭐냐면 힐러는 돈투자 별로 안하고 본캐에 몰아준다는 생각으로 키움. 그리고 날 모셔가라 이마인드 였음 서폿은 필수지만 재미도 없고 잘안하려해서 귀하기 때문에 게임사에서도 쉽게 스펙업도 되는 방향을 고민하는듯 보였음 아이온2에서 아직 치유 안했는데 치유한다면 같은 마인드일거임. 다신 호법하는데 모셔가라 까지는 아니고 하이브리드로 팀에 도움이 되고 싶었음. 그래서 치유들이 템막끼고 오는거 이해함. 부캐일수도 있거든. 걔넨 템아껴서 본캐에 몰아준다는 가능성을 열어둬야함 근데 지들 밥그릇 호법이 뺏는다는건 의아함. 다른 게임에서 서폿도 여러직업이 있지만 서폿끼리 경쟁은 안했는데 의사, 약사마냥 본인 밥그릇 챙길려고 왜 저렇게까지 물어뜯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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