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온실 꽃길만 걸어왔길래
파티거절 몇번 당했다고
ㅈㄹ도 그런 ㅈㄹ를 해대는거임?

거절한번 당한거 가지고
관심법 마냥 파티장 마음 읽어서
치유라서 거절했니 뭐니가
존나 웃김

검성은 그런거 패시브라 이젠 상처도 안난다
비포장도로 그 잡채의 삶이란 이런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