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 방향성이 잘못됐다고 봄

치유가 주장한대로 딜러 피흡을 낮추던 한 던전에서 쓸수있는 부활석 갯수를 정하던 해서 안정적인 원정을 원하는 파티는 치유, 불안정하지만 빠르게 딜을 하고싶은 파티는 호법을 데려가면 되는데 지금 원정은 호법힐과 부활석으로도 너도나도 클리어가 가능한 상황이라 치유 입지가 애매해진건 사실임

이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게 아니라 버퍼인 클래스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치유에게 호법과 비슷한 버프를 준게 잘못된거임
사실 당장 원정초월 도는건 어렵지 않음 근데 다음달 나온 성역에서 호법 자리가 없다는게 문제임..

공버프까지 있는 치유 두명 고정에 나머지 딜러는 여섯자리인데 딜 약한 호법을 데려가진 않을거임

사실 당장 원정초월 못가서라기 보단 루드라 처음 나왔을때처럼 호법 자리가 없을까봐... 저는 그래서 눕는거임

게임사가 대놓고 호법 치유 갈라치기해서 너무 피곤하다
치유랑 같이 원정가는거 너무 좋은데 게임사가 나서서 갈라치기 하는거 처음봄

치유, 호법이 공존할수 없게 만들어버린 이상 성역에 데카를 도입하거나호법 딜을 올려준다거나 극단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본다

심지어 호법은 pvp에서도 아무짝에 쓸모없구...

치유 호법님들 힘내요 전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