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별로 막 싸울 필요도 없고 각 직업 특성을 잘 살려서 짜서 모두가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옛날에 리니지2 혹시 해본 사람들은 기억할지 모르겠는데
리니지2는 직업이 서른가지가 넘었나?(휴먼,엘프,다크엘프,오크,드워프 종족별로 탱 궁수 단검 검성같은애 버퍼 힐러 다있음) 그랬는데도 파티인원수가 많아서 불만이 없었음

탱커 1인(휴먼, 엘프, 다크엘프 탱커 중 1인)
힐러 3인(메인힐러 휴먼힐러1 + 디버프 및 버프용 보조힐러 엘프/다크엘프 힐러2)
퓨어버퍼 1인(휴먼,오크 버퍼 중 1인)
딜러형 버퍼 1인or2인(다크엘프 블레이드댄서 or 엘프 소드싱어)
딜러 2인or3인

아 이때 뭔가 진짜 파티 구성하는 맛이 있었는데
각 직업별 역할이 딱 있어서

아이온2도 이미 원정 초월등 난이도나 밸런싱 때문에 인원 변경하기엔 많이 늦었지만

시즌3에는 좀 원정을 6인정도로만 해줘도 좋겠다
그러면 탱1 호1 치1 딜3 이렇게 고정하면 누구도 불만 없을거같은데


+리니지2 클래식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