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젤 매칭은 뭔가 심란하네요
뭐 어비스에 거의 보이지도 않는데 가끔 보이는 분들 행동도 뭔가
호전적인게 없고 슬쩍슬쩍 몹만 잡는거같고 몇번 썰자팟 하던분들도 두세번 하다가 포기한건지 안보이고...
시엘을 겪고나서 심정을 이해하게 된건지 이건 진짜
아니다 싶긴함....
꼴값떠는 동정심일 수도 있는데 그냥 마음이 좀 불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