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확실하게 수호성은 탱커가 아니라는말과 함께 마지막 희망을 놓았네요

백부장반지1개 그리고 내일 하나 더 맞추는데

어차피 백부장 차도 9급 살성 검성 마도한테 쳐 뒤지는것도 역겹고

저번에 내일 패치 보고 결정한다고 했는데

속시원하게 어포로 안남기고 그냥 전부 삭제했네요

어포로 남기면 언젠간 또 할거 같아서 그냥 포기하고 접었습니다

지금 다시 하자니 먹어놓은 스티그마 50개 정도에 그 피케이 데바니온 54개 이거 다시 모의자니 이미 늦은거 같고

아이온1 정말 수호로 재미있게 해서 그 향수때문에 택한 제 잘못이 가장 크네요

두번다시 아이온2는 안할거 같네요.......

엔시 이 십세기들아 에초에 수호가 탱거가 아니다고 했으면 수호를 안했지 --;

잘 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