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모르겠음...

수호가 어느정도냐면

수호인거 알고 그냥 패싱하는 상대파티나 포스도 있을정도더라

다 쳐죽이고 가는데 에이 죽기전에 몹 한마리라도 더 잡자 하는데 걍 나만 놔두고 감

물론 거의 대부분은 수호새기가 어디 건방지게 어비스에서 사냥을해? 하고 죽이는것도 걍 죽이는게 아니라

그냥 좌클우클 딸깍딸깍으로 죽임


내가 물론 PVP세팅이 아니라서 다른직업이 개사기다 그런말은 안하는데


그래도 게임에서 탱을 담당하고있잖아, 무슨 잡몹1 죽듯이 그렇게 죽는게 맞아?

아니 죽는건 그렇다치는데 스킬 뺄 가치도 없어서 모니터앞에 사람있는거 아니까 그냥 툭툭 어디까지 도망가나 보자 ㅋ 하면서 죽이는거


세팅을 떠나서

그냥 직업 구조상에 불합리함을 크게 느껴서,

세팅을 해 볼 생각도 안들어 애초에 세팅 하도록 파밍을 하도록 놔두지도, 파밍효율이 너무 쓰레기인데

이게 그냥 매주 그냥 옆그레이드패치만하는 상황이 정말 이게 맞는지 정말 나는 모르겠어


남준이가 거시적관점에서 천천히 손을 보고, 지표확인하고 다시 또 건들고 그건 알겠단말야...

그래도 이건 좀 심한거같아, 이렇게 쳐죽여놓고 다음시즌에 살려놓으면 그건 또 그거대로 존나 열받을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