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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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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격양 버그 체험 후 격양의 진짜 중요성을 깨닳았다.스펙이 상위 수준인 수호성인데
오늘 업뎃하자마자 악몽 랭킹1위중인데 초수 줄여보겠다고 해서 1초 줄였는데....신규 스티그마 아 뭐? 겨우 1초?? 신규 스티그마 생겨도 엄청 드라마틱 하지 않네?? 느낌을 받은 다음.. 초월 2단계 그냥 저냥 무난하게 버스돌았어? 격양 안터지는지도 그당시 몰랐지만..2단이기 떄문에 그냥 막기로 가끔 터지더라구.,...크게 신경 안쓰고 그땐 보방으로 격양 안터지는지 몰랐음........ 저녁에 침식성역 갔다가....루드라 2인 버스에서 돈벌구 .. 그러다 자기전에 무의요람 1인 버스 하는사람인데.......(보통은 요람 어려움 2인으로 돌자나) 몇판 버스 하고 자야지 했다가.....평소랑 똑같이 도는데 이건 뭐 말도안되게 클리어 타임이 안나오는거야 진짜 민망할 정도로 속도가 안나와서 손님한테 너무 무안하고 미안해서 무료로 몇판 돌아줬어.. 격양 피증40퍼 찍었는데 이게 버그로 안터져버리니까 체감상 진짜 1.5배 에서 과장해서 2배까지 느껴질정도로 속도가 안나오는거야 이 속도로는 1인 버스한다는거 자체가 너무 민망할 정도로.. 그래서 평소에 파티플로 격양 올려주는거 엄청난 이점으로 생각 안했었는데 1인으로 격양 안터질때 버스를 하다보니 이정도 구나......체감을 바로 해버린거야.....진짜 엄청난 체감을 했어...격양 진짜 수호성의 무시못할 정도로....엄청나게 차이나더라구.......있는거랑 없는거랑... 사실 격양 하나 갑옷에 추가해도 남툴에 크게 안 오르자나... 충적이 더오르면 올랐찌...... 보통 사람들이 격양 많이 올려도 알아주는사람없으니까 차라리 다른옵으로 뻥툴 올릴 생각에 버릴까도 생각했지.. 헌데 이번 내가 확실히 체감하면서 격양의 중요성을 느껴서 한번 적어봤어......다들 수호성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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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