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지금 검성의 유린의검, 호법성의 파동격, 살성의 그림자낙하 같은 잡기스킬 버그인지

의도된 패치인지 단순 오류인지 모르겠지만 잡기판정 스킬이 충격해제(충해)를 사용하지 않아도 풀리는 현상확인했습니다.

단순 저항문제인지,
상태이상저항 수치문제인지,
생존의지 패시브 영향인지는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새벽에 결투놀이 하다가 발견해서 다양한 클래스, 세팅상대로 확인은 못했습니다

그치만 몇명의 대상으로 수십번을 써봐도 같은현상입니다.




생존의지 패치 이후 알아낸것들
- 충격계 스킬로 분류된 "잡기"스킬은 충격해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풀리는 점
- 같은 충격계 스킬인 "기절"스킬은 충격해제를 사용해야 풀리는점
- 상태이상저항시에는 모션은 나가지만 상대방이 쿵쾅거리지않음

둘다 동일하게 생존의지 패시브발동

살성들도 그낙을 버렸고, 호법도 파동격을 안쓰는 추세인것같고

이게 만약 NC가 설계한 의도 라면... 마지막으로 검성들도 유린의검을 버리고 

넘어짐이후 쓰는 주력기인 내려찍기를 쓸수있게 만들어주는 

내찍발사대 격노폭팔을 스티그마 스킬로 만들어줬으니 걍 사용해라 라는 NC의 뜻 같기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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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유린의검 잡기판정 이후 넘어짐 이라서

잡기 -> 넘어짐 각각 저항값 판정이라면 지금 생존의지 패치가 의도가 맞는듯

예시)
잡기전 상태이상저항값 80% + 잡기후 생존의지 100% = 180%가 되면

넘어짐저항값 180%로 적중값대비 높아져서 안넘어지고 일어나지는걸수도

근데 여기서 잠깐

살성분하고 또 테스트하다 알게된건데

암습꽂히고 그낙바로 꽂아주면 충해 안써도 충격이 풀림

이래서 살성들이 그낙을 버린듯

마찬가지로 호법도 스턴연계기로 파동격을 쓰는데 스턴이 충해를 안썻는데도 바로 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