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주 패싱당한 입장에선 
게임사가 밸런스를 맞춰줄거라는 기대 자체가 1도 안드는데

뭐 직변권이 나오면 그때부턴
근딜을 개선안해주고 꼬우면 너도 원딜하라는 문화가 정착한다느니
꽃밭같은 소리하고있음 


밸패 당분간 패싱선언한 마당에 얼마나 지금 배때지 쳐불러서 따듯한 직업을 하고있길레

저렇게 낙관적인 사고방식을 할 수 있는건지 정말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