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성의 딜밸류를 1,
시너지 딜러 본인의 딜밸류를 0.8이라 가정하고
시너지 딜러 A,B가 팀원들의 데미지를 15프로 올려줄때

0.8시너지딜러A +0.12(B의 시너지)
0.8시너지딜러B +0.12(A의 시너지)
0.6수호 +0.09 +0.09(A+B의 시너지, 합연산)
0.6호법 +0.09 +0.09(A+B의 시너지, 합연산)

각각의 0.8시너지딜러가 팀원들에게 제공한 밸류는 0.3이며
이를 합치면 1.1이고 (살성 밸류인 1보다 10% 높음)
이 파티의 딜밸류는 총 3.4임

시너지 딜러 B대신 살성이랑 가게되면

0.8시너지딜러A
1.0살성 +0.15(A의 시너지)
0.6수호 +0.09(A의 시너지)
0.6호법 +0.09(A의 시너지)

0.8시너지딜러가 팀원들에게 제공한 밸류는 0.33이고
0.8에 0.33을 더하면 1.13이 나옴  (살성보다 13% 높은 밸류)
이 파티의 딜밸류는 총 3.33임

수호 호법이 올려주는 피증 및 피내깎때문에
마도와 같은 시너지딜러가 평균적으로 제공하는 피내깍 25%~32.5%이 합연산 이슈로 효율이 떨어지는 걸 감안해서 보수적인 딜증량인 15프로로 잡음

피증과 피내깍처럼 합연산 밸류로 가정해도 이정도인데
강타와 같은 곱연산 계산이 들어가는 타직업 시너지와 연계되면 위쪽과 아래쪽의 갭은 더 커지게됨

결론은 미터기상으로는 0.8과 1.15의 차이를 보여주겠지만
그건 니가 잘하는게 아니고 클리어타임은 더 느려지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