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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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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직업마다 그지같아지네.https://www.inven.co.kr/board/aion2/6452/3894 본인은 치유로 본캐 시작했던 ㅄ임. 루드라에서 살아만있어달라고해서 젤처음 제작템을 명룡왕 각반만들어서 피해내성 옵션도 챙겼었는데 시즌2 시작하니까 두쫀쿠는 피돼지로 출시되어서 더욱 딜이 중요하게 되었고 사람들은 피증버프있는 호법만 데려가고 치유는 또 유기되고.. 저 글은 그때 당시 쓴건데, 당시 추방성인 치유를 정떨어져서 유기하고.. 부캐로 키우기 시작한 궁성이 치유와 달리 공속도 시원시원하고 그렇게 재밌더라고. 동계휴가 1주일내고, 설연휴때도 연차붙여서 2주넘게 밥똥아하면서 엄청 키웠지.. 근데 또 궁성이 존망의 길에 서있네. 구조적인 문제니까 단순한 딜 버프로는 유의미하지도 않을거같고, 2개뿐인 종족 밸런스도 못맞춰서, 뭐? 혼돈의 어비스 ㅇㅈㄹ 하면서 천vs천, 마vs마 이딴거 낸다는데 8개인 직업 밸런스 잘도 맞춰주겠다, 이런 생각이 드네.. 이시끼들 30년동안 rpg게임 만들던 회사 맞음 진짜? 에휴, 그럼 이번엔 어떤 직업을 망하게 하러 가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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