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아이온1에서 호법이 선호 받은 이유는

다양한 버프 와 더불어  전멸 위기인 상황을 막아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아이온2에서  호법의 포지션을 바꿔줄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쉴드량 이상의 데미지가 한번에 들어올 경우,

쉴드가 파괴되면서 데미지를 무효화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즉, 쉴드만 파괴되고 체력에는 영향이 안가도록 하는거죠.



지금 호법이 애매한 이유는 파티에서 확실하게 잘하는 역할이 없기 때문인데

쉴드 파괴 시 데미지 무효화라는 옵션이 있다면,

던전 보스들의 큰 패턴에 파티가 실수하더라도

한번 버티도록 하는 중요한 포지션이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특히, 트라이 단계에서 배척 받는다는 글을 많이 본 것 같은데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다면, 트라이 때도 환영 받지 않을까요?


호법은 이거면 된다 이런 뜻이 아닙니다.

이것만 해줘도 파티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는 포지션으로 바뀔 수 있다는 뜻이에요.

다른 호법님들의 좋은 의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