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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7:15
조회: 476
추천: 3
이야 진짜 양심 없는 사람들 많네요.아무리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고 이기적인게 사람이라지만,
한달동안 유기당하다가 2주정도 사람답게 1인분이상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럼 너네 한달동안 호법성 유기 쳐 당할 때 우리 챙겨줬냐고 물어보면 예라고 대답할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지? 2500 방에 딜러 자리로 2800에 조율 꾸역꾸역해서 들어가도 추방당하고 초월, 정복 창 띄워놓고 새로고침하며 치유 있는 방 기웃거리던게 엊그제인데 초기에 친구창에 있던 호법님들 다 접었습니다. 지금 살아남은 사람들은 진짜 장례식 직전에 살아 돌아와서 하고 계신건데 여전히 숫자는 적죠. 호법 많이 모자라요. 찾는거만 봐도 근데 이제 와서 좋아졌다고 부케로 한다고 하고 불패가 사기라고 너프 외치십니다. 근데 그거 아세요? 그 버프 니들도 다 같이 쳐 받는건데요? 손해는 없죠. 그냥 배가 아픈겁니다. 원정, 초월, 성역 설계가 병신이라 만든 놈을 욕해야 하는데 그냥 그 좁은 4인 자리에 밀려날까 봐 유저끼리 서로 머리채 잡는 이 기형적인 상황이 웃깁니다. 난 어제 라방에 이 기형적인 구조 바꿔줄 줄 알았어. 근데 아니네? 이러면 시즌2 되도 똑같아. 왜 우리끼리 싸워야 됨? 남준이 머리채 잡고 뜯어야지 안 그래도 니들 눈치 본다고 남준이가 너프 얘기하는거 보면 니들도 멀었다. 선례 남기면 똑같이 너프 쳐맞겠지. 상향평준화? 그거 얼마 못 갈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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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만 보고 걷는 사람은 가로등과 얽힌 전깃줄 사이로 보이는 하늘의 푸르름과 시원함을 절대 모른다. 이해란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의 독설이다. 나는 비가 좋다. 비는 항상 옳다. 대지를 적시고 맡는 그 향기가 코 끝에 닿을 때 활력을 얻고 나아갈 힘을 얻는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그냥 비에 젖어버릴 뿐이다. |
류채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