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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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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그만하련다오픈부터 불패상향 전 까지 컨텐츠 파티에서 2~30분 정도 걸리는 시간에 추방과 가입거절을 겪고
겨우 받아주는 곳에 들어가 파티장과 파티원들에게 쉴새없는 비데짓을 하였지만, 랏 딜러가 아닌 치유가 오자마자 칼강퇴가 일상이였던 그 힘든시기 다지나고 꾸역꾸역 아툴 4만, 3050투력을 찍어 푹찍의 맛을 느끼며 이제는 살 것 같다는 숨을 돌리는데 이것마저 1주일도 못가고 언제 너프될지 모르는 불안감에 강타,치명타배율 하향? 예 pvp 만 하는 유저로써 이젠 미래가 보이질 않습니다. 타직업을 한번도 비방한적이없으며 여지껏 그래 난 호법이잖아 라는식으로 매번 죽을때마다 스스로를 위하고 발전해나아가고있었지만 불패op를 외치고 너프를 외치는 타직업들의 갈라치기에 정이란 정은 다털려서 이제는 손 놓으려합니다. 고생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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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쓰레쉬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