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장군급이였던 내가 진짜 한 10번에 한번은 반피깎인 총사 간신히 죽이고 다녔는데(회피 안터졌을때)

푹찍 메타라며 욕먹기 시작하니 펫작너프와 동시에
푹찍 너프로

치명타와 강타를 너프먹이면서


호법의 패시브이자 가장 효과가 컸던 불패가 너프먹음.

15레벨 치명타 피해증폭10% , 20레벨 강타5%가
동시에 먹은거임.

각자 전 직업 캐릭터별로 치명타와 강타 자체도 먹은셈인데
얘는 그 치명타와 강타가 불패에도 달린 상태에서의 밸런스였던 것이 너프가 중첩으로 당한거임.
심지어 패시브에 강타도 달려있기에 더 컸으며

15레벨 올리면 확정 치명타인 분쇄격마저 딜이 굉장히 쎗지만
너무 큰 너프가 되어버렸다.


이제 투기장은 무서워서 못들어간다.

푹찍 안되면 그냥 맞는거밖에 없음.
CC는 신석 기도메타 해야되며 확정 CC는 없고 그나마 하나있는 타격CC는 충해로 풀면 암격쇄도 못 꽂는다.



펫작 너프와 더불어 치명타, 강타너프는 호법에겐 너무 컸다

PVE에서 불패는 유일무이한 존재이긴함 (파티시너지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