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정체성 개나줘버리는 엔씨가 문제인거지. 

같은 유저들끼리 싸워바짜 머하노...

원흉은 엔씨인데...

원래 사람은 결국 이기적인 거임... 너나 나나...

디렉터란 놈 입에서

유일 버퍼인 '호법'에 준하는 파티 버프를 치유에게 주겠다고 하는 발상부터 

게임이 산으로 간 거임...

이게 치유들의 징징 때문일까??

단시간 내 그럴싸한 결과를 만들기 위해 유저를 갈라치고 착한 척 이용한 것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