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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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눕는거랑 분탕치는거랑 구분도 안돼네 이젠아직도 두쫀쿠는 어떻고 호법취업은 건재하고 왜 그자리가 니자리였냐니 그딴 개소리나하고..
잘드러눕다가도 분탕이와서 한번 슥 휘져으면 바로 본질이 치유vs호법으로 바뀌니 안타깝고 속상하다 예전에 내가 대댓글로 1. 모든 호법의 의견이 취합이되었는데 2. 2달 이상 현재상황이 지속되면 내 실명까고 직접 트럭박겠다 했는데 1번도 안돼네ㅋㅋ 힘내보자는 말도 지친다 분탕들이 게시판 오가며 저쪽에선 이쪽컨셉질 이쪽에선 이쪽컨셉질하는거에 홀라당 넘어가서 정작 왜눕는지마저 잊어버리고 갑자기 치유성 시421빨련아!!!하는거 ㅈㄴ웃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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