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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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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성 회생방안 3가지 옵션이 있음1. 구조를 갈아 엎어서 치유성의 치유를 의미있게 ->어떻게 보면 모든 힐러가 있는 rpg게임에서 이건 너무나 당연한건데도 아이온2는 시작부터 잘못됨 이런 겜은 처음 접했음 까고보니 딜찍메타 모바일연동 낮은난이도 딜러피흡 근데 지금와서 갈아엎긴 어려워 보이는게 문제 2. 모든직업 딜러화 -> 치유성 또한 모든 스펙업이 딜을 올리는 구조로 설계됨 그러나 치유성이라는 명목하에 딜을 낮게 세팅함 ( ex: 분크메대검 = 응기룡전곤 공이 같음 ) 개인컨텐츠뿐 아니라 고점파티 공훈팟 랭작등 딜로스란 이유로 배제당하는 불합리함을 치유성만 겪는중 스펙고하 막론하고 인던에서 유일한 쓰임은 키벨성 초월 숙련딜찍팟 및 랭작은 철저한 배제 어짜피 의미없는 힐량을 줄이고 딜을 늘려서 모바일겜 수준답게 8직업 8딜러화가 훨씬 나아 보임 3. 공비례 버프량증가 -> 딜만을 요구하는 게임에서 딜의 효율이 구려서 타직업처럼 투자할 가치도 없을 뿐더러 배럭과 본캐치유의 차이마저 미비함 ( 동아툴기준 딜지분 10%~ ) 그로 인해 무한으로 배럭만 증식이 되는 클래스이고 욕은 배로 먹는 직업 치유성만 겪는 가장큰 결여는 성장동기가 전혀 없다는거임 이름이 치유성이라서 딜러보다 딜이 낮은거 백번 감안 해서 인정해줌 그럼 딜을 올렸을때 다른 메리트라도 쥐어 줘야 치유성 또한 계속해서 스펙업을 하고 육성할 동기가 주어지는것 아님 ? 딜러의 준하는 딜로 모든직업 형평성을 맞추는게 아니라면 반드시 딜비례 버프량증가만이 답임 4. 직변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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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