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캐치유는 다르다고?

두쫀쿠 때 잠깐 걸러진걸로 언제까지 울궈먹냐고?

ㄴㄴ

그 때 부터가 시발점이었지

신규초월도 애들 숙련되고 이젠 거절/추방 일상이야

그나마도 원정 들어가면 눈치 보면서 키벨 뛰고 

아니 시발 내가 왜 돈주고 이런 감정을 느끼면서 게임해야하지?

난 그저 파티에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

이건 마치 굽신 거리면서 업혀가는 느낌이라고 ㅋㅋ

존나 쌘 캐릭 수치딸깍 패치를 바란게 아니고

구조적 문제점을 개선해주길 바랬는데 (난 사실 5인팟 전환을 가장 많이 생각했음)

어제 방송으로 확실히 깨달음

이 게임에서 치유성은 보조적인 도구일 뿐

주캐릭 투자 가치 전혀 없음

즐거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