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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06:50
조회: 700
추천: 15
"치징징" 이라고 하시는 타직업 분들께![]() 물어보고싶은게 있어요. PVE기준입니다. 어떤 클래스를 하시고계신진 모르겠지만, 지금 어떤 직업이든 배럭이 참 많잖아요? 오픈부터 지금껏 열심히 플레이 하셨던 분들 대부분이 350k는 넘어서는 시점인것 같은데, 여러분 게임사 정책으로 동클래스 200k 배럭이 350k를 넘긴 당신의 본캐랑 파티 내 기여도와 수행력이 엇비슷하거나 똑같아진다면 여러분은 200k 배럭 동클래스가 상향되서 좋다며 웃을 수 있으신가요? 치유성 부캐릭 이제는 안해보신 분보다 해보신 분들이 훨씬 많으실 거예요. 해보시면 아실 거예요. 성능이 너무 좋죠? 그런데 그게 끝이에요. 여러분의 배럭치유와 10억 20억키나를 들인 본캐치유가 파티에서 큰 차이가 없습니다. 치유 이외 직업군에선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죠. 동클래스에서 100k가 넘는 차이는 겸상도 못 할 차이잖아요? 심지어 이제 3500딱투력도 편하게 자부 딸깍으로 2성역까지 쉽게 클리어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유일하게 고점치유들이 가지고 있었던 희소성이라는 메리트까지도 소멸됐죠. (품귀현상을 원한다는건 아닙니다. 어차피 공팟은 안가니까요. 메리트의 존재 자체를 말씀 드리는 거예요.) 이런 상황에서 치유 성능이 좋으니까 징징거리지 말라는게 이성적이라고 느껴지시나요? 저도 치유성만 키우던 유저라 배럭 치유가 참 많은데요, 이번에 마도성을 키워보면서 빨간약을 먹고 저점이 높고 고점이 낮은 치유성 현실을 자각 했거든요. 10k 10k 올라갈 때마다 들어오는 체감. 30k정도 올라가면 치유 기준 분크메를 응기룡으로 바꾼 수준으로 체감 되더라구요. DPS에서도 변화가 정확하게 눈으로 보이구요. 옆을 돌아봤을때 파티도 잘 끼고 더 높은 던전도 낮투력으로 가는 치유가 아니꼬와보일수 있습니다. 근데 본캐치유는 문제의 개념이 완전히 다르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역지사지 해보시면 실제로 큰 문제가 있다는걸 쉽게 공감하실것 같습니다. 포피셜 유튜브에서도 정확하게 정리를 해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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