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지켈 신기록 달성과 동시에 치유성 딜이 진짜 파티에 의미가 없는지 고찰하려고 함.


필자의 현재 아이템 상태임. 건룡 무기 가더 3돌파, 분크메 귀걸이 목걸이 3돌파, 건룡 반지 3돌파 2개, 팔찌 2돌파

조율은 당연히 잘 해놨음


필자의 스킬 상태임. 쾌광은 20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치빛은 20의 가치를 모르겠음.. 치빛 잘 안누름.

다만 필자는 쾌광도 지금 5특성만 챙겨도 힐이 충분하다고 느꼈고 1특성으로 정화 효과를 가져가면서

전투속도가 70정도 나오기 때문에 쾌광을 시전하는데 불편함이 없어서 16만 찍고 다른쪽에 투자함

그래서 주력기인 심번 응보

버프를 주는 재빛을 20 찍는데 주력했음 반지 돌리면 아마 단죄 20 나올텐데 

단죄 재시전 넣으면 평캔이 안되고 단 단 단 이렇게 나가서 오히려 다단히트 50%와 이동가능만 사용중

필자도 응보번개 평캔 vs 단죄 아직도 헷갈리지만 그냥 응보번개 평캔을 더 자주 사용중




필자의 아툴 점수. 그렇게 높이 않은 편.

하고싶은 말은 지금 초고스펙도 아니고 그렇다고 낮은 스펙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악몽지켈 16초, 불신 솔플 7분컷, 초월 9단 까지는 솔플 S랭이 가능하다는거

치유로 힐만하는 포지션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하는 말인데

치유는 힐만하고 버스타는 포지션이 아님. 

힐도 하면서 딜도 우겨넣고 심지어 일부 레이드에서는 끝까지 생존해서 부활까지 담당하는 포지션

어차피 딜 안나오니까~ 셋팅 안 해~ 어차피 힐만 할건데~ < 이런 마인드를 버려야 한다고 생각함

할만충은 아니고 지금 치유성 솔딜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편이고 힐도 넉넉함

다만 지금 힐이 중요한게 아니라 서포터 포지션에서는 힐이 아닌 강력한 버프효과들이 각광을 받는 추세라

치유성도 버프스킬 패치가 시급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