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유쾌한 겜벤 직업게시판.


오만게임 직업게시판에 아이디 바꿔가며 여기저기 다 난장치고 다니는 분탕.

몇달몇년이 흘러도 변함없이 긁히는 인벤러들.

월척에 신나서 또 대충 찌끄리는 분탕질 몇자.

알고싶지도 읽을생각도 없는 분탕을 향한 고봉밥 TMI.



오늘도 김분탕씨는 이게 뭐하는 게임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 마음에 불 지피는 즐거움으로 하루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