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2 05:03
조회: 527
추천: 2
꿈깨라 치유들아~망한건 망한거다.
이미 치게 빼고는 타클들 부산하게 그나마 움직이고 있고~ 지금 치게만 장례식이다 솔직하게. 일부 유저만 개고기 맛 나기 시작했다고 경종을 울리는 중이지만 매몰된 개돼지들은 흥분만 해대고 있다. 맛난다고 짖어대고 있다. 남준이가 둥지 너프는 해줄거다. 피통줄여서 광폭안보게 하겠지. 클탐을 좀 줄여는 줄거다! 그런데 그렇게 한다고 해도~ 의미가 없다. 너프를 해도 치유는 안 데려간다. 딜러나 호법 하나 끼우고 빨리 잡고 끝내는게 중요하거든. 그리고 아이러니 하게도 치유는 루드라로 인한 타클들의 반감이 너무 높네.. 어이가 없다 야~ 우리가 키운 자식들에게 고려장(생매장) 당하는 셈이니. 어찌돼었든 쩌리 취급은 확정이니, 스티그마든 머든 개돼지 같은 발상은 이제 그만하자. 전부 각성하고 치유삭제 및 치도성 뉴 클래스 만들어 달라고 살자각오로 임해도 될까 말까다. 왜 될까 말까인지 이유를 설명해줄까? 이 겜 자체가 애초에 치유 VS 매출(타클 + 게임사 구도)였기 때문이다. 이겜에서 치유성은 매출 억제기 역할이였던 것 같다. 곰곰히 생각해봐라. 당장 딜링에 따른 피흡, 부활석부터 치유성의 정체성과 충돌한다. 더구나 치유성들이 치도성이 되어 현질을 한다고 해도.. 과연 치유성들 중에 막상 치도성으로 현질을 고래만큼 할 애들이 많이 있을까? 캄보디아 + 힐매무새 ???? 근성인데??? 이제 신규 유입도 거의 불가인데?? 겜사가 이걸 모를까? 걍 치유성 무시하는게 이득 아닐까? 억울하면 타 클하겠지~ 아님 말고~ 제일 현질 안하던 클인데?? 그리고 결정적으로 수많은 치유들이 문의를 넣었음에도 결국 이리 되었다. 상향에 상향을 했는데도 폐기물 취급이다. 즉. 상향이 의미가 없다. 오픈하자마자 쭈욱 상향을 했으나 큰 의미도 없었고. 결국 겜 근본 문제가 더 크다. 근본적인 문제로 결국 도태되었다. 더더욱 심각하게 보는점은. 이미 시즌2에서 엔씨식 운영식 시작되었다. 탈곡기라고~ 쭉쩡이들 쳐 내면서 고래들 남기고 피 빠는거~ 리라 겜 운영이 시작되었다. 쭉쩡이들의 대표주자가 치유성이였고~ 베스트는 걍 망 인정하고 할려면 타클 가던가~ 맘 비우고 겜해라~ 너희에게 능지나 지혜가 있다면 접는게 맞고. 그나마 치유이기에 시즌2 초입에서 퇴각 가능한거야~ 지금 흥분해서 날뛰는 타클 애들도 나중에는 피눈물을 흘릴건데.. 힐주고 살리려고 애쓰는 힐러를 가치도 없는 기준에 맞춰 쩌리 취급하고 딜좀 후달리니 바로 매장하고. 타클은 걍 사람아니다. 낄낄거리다가 결국 애들도 다 빨리고 접히겠지. 힐러는 낭만인데 이겜에 낭만이 있던가.. 갈수록 아툴의 스펙충들만 넘쳐나고 그 아툴의 기준이 치유하고는 안 맞다. 그나마 우리들은 투자대비 효율이 안나온다는 걸 알고 심하게 현질은 안했자나. 디씨갤에 3500치유 접혀서 장비 벗고 겨울잠 자는 사진 돌아다니더라~ 우리 대부분 2800~3100 사이자나~ 그나마 다행인거다.. 잘 생각하자. 떠나라고 등 떠밀때 툴툴털고 일어나자! 더 앉아 있다가는 발목 날라간다. 결국 두사람 나와서 쇼하는 것도 매출을 위해서일 뿐이고~ 간보는 중이며~ 언제든 돌변할수 있다는 것을 시즌2에서 알게 되었자나~ 쇼가 아니였다면 치유성이 이리되지는 않았겠지. 앞으로 무엇으로 기만을 하든!! 시간문제일 뿐인 것 같아~ 갓 남준 외치지 말고~ 아이온2의 진정한 문제점을 알게 되었으니 다들 현명하게 판단하고 고민해보길 바랄게 요약 : 결국 개고기 치유성들이 제일 먼저 냄새 확인 함.
EXP
816
(16%)
/ 901
|
봄베이루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