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겜알못이긴한데...내가 느끼기엔
호법은 피증+피해내성+기타등등 버프로
힐보다는 버퍼 느낌의 서포터 느낌이였고

치유성은 호법이랑 비교했을때 버퍼의 느낌보다는
케어??? 힐이라던지 부활이라던지
그런 느낌의 서포터였거든..?

예전 옵치로 비유하자면 메르시와 젠야타 같은 느낌으로다가..?

근데 이 게임자체가...성역이야 플탐이 길지않으니 논외로 두고
던전에서 부활석이 가능하다보니 부활의 메리트도 떨어져...
힐을 해주기도전에 한방에 터지는 딜러들도 꽤 많아서
힐러로써의 메리트도 떨어져...

이 상황에서 어케든 파티 딜을 올리기위한
스티그마를 찾고있는데...
애초에 설계가 그게 맞냐는거임...
그저 호법에 뒤쳐지지않게 발버둥치는 꼬라지잖아...

호법을 데려갔을때의 메리트와
치유를 데려갔을때의 메리트가 서로 달라야한다고 생각하거든?
예를 들어서
기믹이 복잡하고 어려워서 케어가 필요한 느낌의 게임이면
딜찍이라던지 스겜팟에서는 호법
트라이팟에서는 치유
최소한 이런 느낌이라도 가야되는데?

지금은 트팟도 딜이 빡빡해서 호법을 데려가는 추세니까..
메르시가 필요가 없어...ㅋㅋㅋ...
메르시라는 캐릭터로 젠야타 흉내를 내려니
힐 스킬은 빼고 우클릭 공증만 눌러야하는
트롤 메르시가 되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