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간신히 세시간하는 유저임

아이온2를 시작한건 오픈하고 일주일 뒤에 친구따라 하게됬음.

아툴 2만 소리 나올 땐 치유가 딜이 필요해?라며 대충 하다가

누아쿰차기 시작할때부터 본격적으로 옵션 돌려가며 해봄.

노배럭이라 키나와 재료 수급이 어려워 제작이라곤 건룡 악세들 밖에 없는데

이번 설 연휴에 6주만에 심연의 팔찌가 나와 드디어 끼워봄

있는돈 없는돈 털어가며 2초월 시키니 아툴 7.2가 됬음.


요즘 점점 올라가는 아툴기준 때문에 할맛이 떨어지기도 했지만

노배럭으로 여기까지 온 내가 자랑스럽다.


그냥 뻘글인데 읽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