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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00:59
조회: 427
추천: 9
남준이형 밸런싱이요서로 대체되는 클래스끼리
비교하는거 맞죠? 기존에는 5:5 저울추에서 ( 파티시너지 고점은 엄연히 호법이 위었음 ) 패치후 호법에 딜고점 뚫어주고 완전히 붕괴되었잖아요 그 직업에 딜러급 고점을 뚫어주는게 맞나요? 이미 서폿간 5:5경쟁이었는데 딜러의 영역도 침법시키셨네요? 이번 초월 개발진이 봐도 치유성 자리가 또 없어 질게 뻔해서 초월만 피흡량 너프한거죠? 그럼에도 스피드런 및 랭작은 닥호 ( 수 딜딜 호 반박불가 ) 결국 두쫀쿠의 연장선이네요? 힐러의 힐벨류가 이렇게 ㅈ박은 게임은 아이온2에서 처음봤어요 그리고 겜설계 자체가 치유 스펙업도 오로지 딜만을 그리고 모든 개인및 파티컨텐츠도 딜비중만 강요하는데 왜 치유라는 이름으로 쓰레기 딜효율을 감수해야 하나요? 왜 고투력 치유비중만 급감할까요? 치유는 응기룡 채우면 조롱받는 이유가 멀까요? 서폿특성상 저점이 높은건 맞는데 고점이 없는 수준이 맞나요? 치유는 2만이나 20만이나 모바일 및 저스펙 트라이팟 보조물약이고 똥닦개인가요? 방안 1. 메인딜과 메인서폿에 발걸쳐서 밸런싱을 어렵게 만드는 호법을 삭제 ( 무조건 호법의 위치는 ㅈ박거나 개사기일수밖에 없음 모아니면 도임 존재자체가 혼종이라 ) 2. 삭제가 어렵다면 보빛에 피해내성 내지 강타시너지 추가해서 균형 맞출것 3. 그도 어렵다면 치유도 투자대비 성능이 나오게 딜고점 뚫어줄것 4. 게임 갈아엎어서 힐러가 힐만 할 수 있게 개인컨텐츠를 파티로 통합 힐러의 돌파강화등의 스펙업은 파티시너지가 증가되도록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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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