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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08:01
조회: 322
추천: 1
pvp/ pve 분리하면 pve 상향 필수 !!1. 12연속 버프의 허상과 솔로 컨텐츠의 한계 초기 퓨어 힐러 컨셉 때문에 치유성은 솔로 컨텐츠나 내실 다지기가 타 클래스 대비 비정상적으로 느렸습니다. 이를 보완한답시고 야금야금 12번이나 버프를 쌓아왔지만, 정작 결과물인 카이시넬 클리어 타임 등을 보면 여전히 압도적인 모습은커녕 평범한 수준조차 아슬아슬합니다. 2. pvp 성능에 저당 잡힌 저열한 pve 구조 현재 치유성은 pvp에서 강하다는 이유로 pve 딜링 구조에서 지나치게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곧 pvp 너프가 예정되어 있다면, 그 대가로 지금까지 소외되었던 pve 화력만큼은 확실하게 상향을 받아야 형평성이 맞습니다. 3. 퓨어 힐러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할 때 시즌1말부터 두쫀쿠까지 치유가 외면받던 시절을 기억하십니까? 힐이 필수가 아닌 메타에서 딜까지 밀리니, 피흡이나 호법 머리채 잡으면서 "누구 때문에 우리가 설 자리가 없다"는 소모적인 논쟁만 반복됐습니다. 이제는 인정해야 합니다. 제작사도 치유한테 딜을 하라고 판을 깔아줬으면, 쌀먹치와 본캐치의 차별점을 '케어력'에서 찾으려 해서는 안 됩니다. 힐량이나 생존기로 급을 나누는 게 아니라, 제대로 투자한 본캐치가 확실하게 딜 고점을 뽑아낼 수 있도록 딜 파이를 보장해주는 게 맞습니다. 4. 무용지물 패시브(찬가, 회차) 개편 필수 찬가: 확률형인데다 회복량도 치유의 빛 한 번보다 못합니다. 사실상 없는 수준의 패시브입니다. 회차: pvp용으로 설계된 듯하나 실전에서는 상대에게 디버프를 걸고 파멸로 확정 연계를 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라 활용도가 떨어집니다. 이런 쓸모없는 패시브들을 삭제하거나 개편해서, 딜러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pve에서 유효한 명중이나 강타 관련 스탯을 확보할 수 있도록 손봐줘야 합니다. 반대 의견을 갖거나 좋은 의견이 있다면 댓글로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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