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툴에 매몰되는 느낌이 들어서

마도에 맞는 세팅 값 찾아서 아르카나를 좀 바꿨슴다

기존 2활 3마에서 4활 1마로 바꾸었네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종의 지혜(강타)를 뺄 순 없어서

나침반과 종을 바꿨습니다

또 제 캐릭은 이미 치명타가 1500이 넘는 점...

명중이 생각보다 챙길만한 옵션인 점 등을 생각했고

특히 종의 옵션인 파괴가 공캡의 주범 중 하나이기에

눈물을 머금고 과감히 버렸습니다


정의의 상승=완벽 확률 증가

완벽 = 무기옵션 중 최대공격력 터트림

4활력에 붙는 PVE공격력 150

(2셋옵 70+4셋옵 150=220상승)

실 DPS에 유의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격력 스텟 자체가 오른다는게...딜상승이니까요

파괴를 버리고 정의를 찍음으로써 깨알 방상승도 있고

아르카나 발동옵션인

체력70%이상 유지는 마도에겐 의미가 크게 없으니...


참고로 제 세팅은

불꽃화살 -> 피흡씀(다단히트X)

불꽃폭발 -> 피흡씀(지연폭발X)


세팅하고 아툴 검색해보니

아툴 점수로 3천이 떨어졌으나

8만에서 7.7로 떨어진거라...문젠 없네요


공캡 걸리는 분들은 4활1마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