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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16:57
조회: 197
추천: 1
마도성 PVP 짤팁이번글은 마도성게시판에 PVP류쪽에 관련된 팁? 정보? 같은게 생각보다 적은거같아서
정보 교류를 바탕으로 작성해보겠습니다. 본인조차도 3100정도 밖에 안되는 적당한 스펙의 마도성 유저기때문에 완전 상위스펙의 마도성분들과의 정보, 직접적인 pvp내의 괴리가 있을 수 있으니 적당한 참고용으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서버가 도시인지 시골인지에 우세인지 약세인지에 따라서도 방향성이 조금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처음 PVP에 접하시는 모든 분들은 다양하게 정보를 찾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였고요, 다양한 유튜버, 스트리머 분들의 영상을 찾아보고 참조하고 또 배우고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그런 분들을 위하여 적어보겠습니다. 1. 마도성의 PVP 세팅 PVP를 어느쪽 방향에 두고 하실지를 먼저 선택하셔야 합니다. 어비스&시공, 투기장류(고독, 협력), 솔플, 파티플 등등 본인이 어느쪽으로 접근하는지에 따라서 세팅이 달라져야합니다. 대략 두가지의 예시가 있습니다. 먼저 공명치(공스펙) + 스킬(or 치저등 방어기제) 등을 챙기는 분들이 계십니다. (제가 참고한건 냉파님, 남준님) 보통 스킬이해도, 장비스펙 등등 전체적으로 딜빵으로 압도적으로 찍어누른다는 마인드가 큰거같아요. 두번째로 명중+회피 세팅 (참조 / 봉영 님) 완전 초고스펙을 배제하고 명중작이 안된 상대 종족을 1 vs 다수를 꺾어버리기 위한 세팅이 큽니다. 본인보다 상대적 고스펙을 만나면 찢기기 쉬우나 그럼에도 1대 다수 / 치유끼고 2대 다수를 하기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1번 세팅의 경우 시원시원한 딜빵, 적이 녹기전에 내가 녹인다 라는게 충분히 가능합니다. 게임사가 생각하는 전형적인 마도성 = 유리 대포의 느낌이죠. 2번 세팅의 경우 살성, 궁성에 비해서 패시브의 아쉬움(회피 200을 어디서채울거냐?)라는 부분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회피만큼의 명중을 채운 스펙이 없는 서버에서는 충분히 통할만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생각해야될 부분은 마도의 불꽃의로브+ 집기 + 원강 에서 오는 명중 버프로 명중을 많이 커버할 수 있다는 부분이 있습니다. 2. 스티그마 굉장히 많은 부분에 있어서 논란이 있습니다만. 현재 1티어는 원소강화, 빙설의 갑주, 강습 폭격, 강철 보호막 정도로 분류할 수 있을거같아요. 저 또한 나무, 영동 등의 여타 스킬을 20까지 채용해봤지만 현재로썬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가장 우선시 20레벨을 찍어야될것은 빙설의 갑주 입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논쟁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마도 pvp의 밥줄 스킬이라 생각합니다. 강습 폭격 쓰기가 좀 그렇다면 나무, 영동, 지연 폭발(스티부족시 pve 겸용) 정도 까지 고려해볼만하다 봅니다. 3. 일반 스킬 화살 20(3,4,5) 폭발 20(1,3,4) 혹바 20(2,3,5) 얼사 16(3,5) 빙결 16(4,5) 정도가 제 베이스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논쟁이 많이 있습니다만 저는 이렇게 사용하는 편이에요. 화살에서 234를 가져가고 폭발 쿨감을 버리시고 피흡을 챙기는 분들도 있고 혹바에서 234 등으로 딜을 올리시는 분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저는 빙결 운빨을 믿어보는 편이라서 요롷게 세팅했습니다. 빙결의 경우 4번은 필수이고 16렙이 아니라면 2,4를 채용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라고 봅니다. 얼사 16이 꽤 메리트 있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본인이 딜빵이 강력한 앞서말한 1번세팅 / vs 원딜이라면 그렇게 까지 노리진 않아도 될수 있습니다. 평평평 작살 이런게 더 쎌수도 있는데 근딜 상대라면 한번씩 우클 섞어주는게 굉장히 도움되고 거기에 운빨로 빙결까지 터진다면 금상첨화겠죠. 4. 스킬 활용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과 토의하고자 이 글을 작성하는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아이온1을 했던 유저라면 "스킬을 아끼는 것" 대표적인게 충격 해제 같은게 있죠. "이 타임에 충해를 아껴야할까 말아야할까?" "충해가 있는데 빙갑을 바로올려야하나 충해버프가 끝날때쯤올려야하나?" 와 같은 의문점이나 생각 같은 것들 말이죠. 아이온2의 전투는 굉장히 빠릅니다. 물약쿨타임, 상치쿨타임, 스킬쿨타임, 신석의 내부쿨 등등 고려 해야할 모든 부분이 굉장히 빠릅니다. 그리고 쿨감 옵션 또한 꽤 많죠. 그리고 적들은 많습니다. 누가 어디서 올지 아무도 모르죠 특히 어비스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또한 초반에는 스킬을 아끼면서 플레이 하자는 경향이 강했지만 지금은 좀 다릅니다. 본인 스펙에 따른 여하가 조금 있겠으나 적이 보이고 닉네임 태그를 탭으로 찍은 후에 확인하고 급수가 낮다면 조금 아끼는 편이지만 조금이라도 급수가 높다면 바로 모든 스킬을 다올립니다. 원강 - 빙갑 - 집기 전부다요. 딜빵으로 초반에 녹이지않으면 한순간에 역전당하는게 현재 아이온2의 PVP시스템이라고 생각해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쿨은 생각보다 빨리돕니다. 적을 빠르게 녹이지 못하면 내가 녹는게 현재 pvp고 스킬쿨은 금방돌아요. 하나만이라도 잡고 죽는다면 손해는 아닙니다. 그들이 반응하기전에, 버프를 올리기전에 죽인다는 마인드로 플레이하시면 승률이 조금 더 나아질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스킬체크 해야되는 부분 검성의 근성, 치유의 구원 정도는 스킬이펙트가 무엇인지, 적 버프창에 어떤 스킬모양으로 올라가는지는 특히 알아주셔야 됩니다. 살성, 궁성의 은신은 굉장히 짧습니다. (아마 15초즈음) 미니맵을보고 빨간색이 갑자기 사라졌을때 전 그냥 빙갑을 올립니다. 특히 "못하는" 살성 일 경우 아무 생각 없이 들어오는 경우가 꽤 많아요. 한번이라도 운빨로 빙결터지면 등쳐먹기 딱 좋습니다. 그리고 내가 선빵을 갈길수있는 상황이라면 선빙결로 걸린다면 혹바 - 지옥의빠염 순으로 날린후에 평작살평 등으로 마무리 하는 방향 vs 근딜일 경우 어비스에선 분명 선돌진으로 들어올거고 이때 혹바 + 겨속 등의 내성감소 + 딜빵 vs 원딜일 경우 혹바 + 강습폭격 + 겨속 등으로 강습폭격의 빙결을 노리거나 붙어서 빙설의 갑주의 빙결을 믿고 딜빵 놓는것 정도가 제 경험상 괜찮아보였던 운영? 방식? 정도일거같아요. 세세한 클래스별로의 싸움은 진짜 어느정도의 경험이 필요할거같아요. 참조자료 - 본인 플레이 영상 50초(누르시면 유튜브이동) ㄴ 0:19 1vs2일때도 빙갑킨후에 궁성쪽으로 붙어서 빙갑의 빙결유도 이후 마도부터 정리후에 궁성마무리 이런거 체크해서 인지하고 있으면 좋을거같아요 팟쟁(https://www.youtube.com/watch?v=KGf7qFLNaHs)은 3분30초까지만 보시면 될듯! 그리고 영상 찍어두고 본인 스스로 영상보면서 복기한번해보시면 진짜 실력 향상에 도움이 많이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ll good, just c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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