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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09:50
조회: 870
추천: 4
호법 상향 후 마도가 딜 밀림.물론 초월 4단이라 원딜들이 똥 빼줘야 해서
딜 못하는 구간이 다수 존재 하긴 하지만 기존에 같이 다니던 호법이랑 딜링 비교 시 원딜 저격 패턴이 자주 나오는 드라마타/무요까지는 마도가 그래도 1.5배 정도는 우위였다면 지금은 마르쿠탄 암격 패치 + 원딜 기믹 수행 등으로 세팅 잘된 호법의 딜을 이길 수가 없음. 초월 기준 살/마/호/치로 갔었고 미터기 상으로 떡 발린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초월 랭 작하려고 도핑 최대치로 한 상태였고 기믹 수행 + 보스패턴 보면서 장판기 풀딜까지 넣은 상태 심지어 투사체가 맞아야 연계기가 터지는 마도의 ㅄ같은 특성과 겨울의 속박 때문에 5미터 내 거리에서 딜링 하다가 기믹 수행 전부 안전하게 했고 어느정도로 붙어서 딜 했냐면 영혼 속박 패턴에 당겨지질 않을 정도로 붙어서 딜 함 (원딜 맞냐) 마르쿠탄 암격하면 1타가 지화 차징 딜이 나오니 파티 전체적으로 보면 좋아진 건 맞으나.... 마도 입장에선 심히 씁쓸함. 그렇다고 호법이 하향 되어야 한다는 아님. 이번 패치가 완전한 서포터는 치유가 전담하게 하고 호법을 약간 서브 딜러 및 서브 서포터의 찐 하이브리드 개념으로 변형시키려는 느낌이라 호법 입장에서도 이걸 해줘야 캐릭터 정체성이 있을거라고 봄 하지만 마도는 딜링 + 생존 + 유틸 + 체방 스탯 모든걸 상실한 캐릭터가 되어가는 느낌임 빨리 PVP계수 구분하고 패시브/스티그마 전부 수정해서 마도 특색을 좀 돌려주면 좋겠다. 전작에서는 매저이자 딜러로 정체성이 확실했고 대부분 던전에서 내 마도랑 같이 가려고 했던 이유는 초까지 세어가며 매즈 유지하며 파티 안정성을 올려주고 그 사이에 폭딜을 뽑아낼 수 있는 캐릭이었기 때문인데 지금 아이온 2의 마도는 아이온 1의 마도의 10%도 못하는 캐릭이라고 봄... 전작 아이온 1 이후 아이온 2 세계관까지 200년 동안 마법은 용족 공격 받아서 발전 없이 소실되었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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