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빙결관련 패치와 마도성 pvp상황에 대해 설명해봄

일단 저번주부터 진행된 패치로 인해 치명타 배율과 강타 배율이 낮아졌고, 그로인해 전체적인 전투지속시간이 늘어난것이 맞음

원래같으면 빙결이후 원콤(지폭 혹자 지화 불화살 불폭)이었지만 패치이후 빙결깨고 딜할수있을만큼 데미지 하향이 있었음

여기서 느끼는 문제점은, 빙결+스킬 한사이클 이후 돌진기를 허락하는순간 마도성이 이길수있는 확률이 매우매우 낮아짐, 유리몸이기때문에 그냥 찢기는 그림이 나옴

다들 유리대포라고 하는데, 현시점 대포가 되려면 기룡응룡 20강(공 6천 중반)외에는 대포를 할수가없음

본인의 경우 풀십부장(백부2피스) 빛명룡 올 4돌파로 pvp뎀증 80퍼에 공 5300임에도

왠만큼 방어구 돌파한 장교급은 한사이클 딜 넣어봐야 70프로 까는게 최대치인 현실임

현 상황에서 빙결마저 너프되었기 때문에 pvp에서는 애매한 포지션이 되어버림

예상컨대 다음주 패치때는 생존관련 버프(체력증가, 보호막 등) 또는 공격력 증가버프 있을 것 같음. 공격력증가는 아마 pve때문에 확률낮아보이긴함

이런 패치가 없으면 십부 계승해서 배럭돌리고 치유 새로 키우는게 맞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