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툴 14.3
카이시넬 10단 3분 28초 (랭킹 4위)

■ 꿀팁
1. 그냥 하지마 이 시벌
평소에도 다른 컨텐츠에서 판정 ㅄ같은건 그러려니하고 넘어갔는데
모든게 한방인 카이시넬하면서 진짜 개 줫같음을 매우 느낌
10년전 개발한 로아도 이딴 판정 불균형 현상은 없었는데
얼마나 개줫같은 서버를 쓰면 ㅇㅈㄹ날까 싶음

개빡숙되면 다르겠지? 싶지?
똑같은 타이밍에 피해도 어쩔땐 쳐맞고 어쩔땐 안쳐맞고임
그냥 운빨 좇망메타

그리고 전 직업 중 유일하게
패시브에 생명력증가나 방어력 증가가 없는 마도 입장은
솔직히 그러려니~함 (존나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이것도 나름의 아이덴티티라 생각)


1. 빙폭/빙결은 별도키로 두고 아예 쓰지 말 것
 - 둘다 이동 가능이 없는 스킬이라 의도치않게 사용되다 평타 3대맞고 죽음

2. 불폭은 되도록 지연피해를 빼고 이동 가능을 채용 할 것
  - 근데 필자는 랭킹 때문에 지연피해 채용하긴함

3. 1단과 10단은 사실상 똑같은 난이도라 보면됨
  - 마도 따위야 원래부터 한방이였기 때문에 두려울게 없음
  - 1단을 깼으면 10단도 무조건 깸

4. 스킬 예약은 되도록 off 해놓을 것
  - 그나마 off해야 체감상 쉬프트 씹힘 현상이 덜한 느낌

5. 지화/작살 유기 x, 스티그마 강보보단 신폭 채용
  - 원래부터 남들 지화/작살 유기하고 평폭&평캔폭 쓸 때, 고집 부리며 끝까지 쓴 유저로써
    계속 쓰다가 카이시넬 중간에 한번 유기하고 해봤는데 [그로기]가 존나 안터짐
  - 적응되면 그로기로 인한 생존력이 도움될때가 굉장히 많음
  - 강보는 어차피 평타 한대 쳐맞으면 없어지는데, 평타는 이동하면서 평캔해도 1대는 무조건 쳐맞기 때문에 과감히 버리고 신성폭발 채용해봄 → 결과는 그로기 타이밍 잡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됨

6. 마지막으로 [음료]는 꼭 챙겨먹도록
 - 의도한건지는 모르겠으나, 위에 말한대로 카이시넬 판정이 진짜 줫같은게 많음
 - 평타를 제외한 대부분의 패턴을 쉬프트로 피해야하는데 음료 없으면 행동력 부족
※ 필자는 안먹고 여러번 해봤으나 최대한 쉬프트 절제하며 버티다가 2번째 줄넘기 이후로는 항상 행동력이 부족해서
     패턴을 존나 잘 알고, 쓰는것도 알면서 "에휴 시벌 죽것네"하며 미리 유언장 쓰고 뒤질 정도임

※ 마지막으로 본인 아툴에서 +- 20% 는 피지컬로 커버 가능함을 알려주고싶
내 위아래 랭커들 전부 아툴 18만+로 나랑 4만 차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