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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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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놔줘야겠네요애정으로 해왔는데..
최근 부캐로 수호 키워보고 편하고 재밌고 쉽다는걸 느꼈어요 심지어 딜도 마도만큼 나오니..뭐... 오늘 라방보고 많이 꺾여서...아마 패치노트에 일말의 희망이라도 보이지 않는다면 (이미 마음이 많이 기울어짐) 수호로 전향 해야겠어요.. 다들 고생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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