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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06:02
조회: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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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 스티그마 화딱지 난다쓸 스킬이 있어야 5번째 칸 쓰지. 솔직히 신성 폭발이 제일 좋아보임
빙결 너프되고 나서 빙설의 갑주는 피해 내성 20% 용으로만 쓰고 있는데 이게 맞음? 정령성은 비슷한 스티그마로 피증 45% 피내 45% 를 받음. 근데 우리는 고작 피내 20% 받으려고 저딴 스킬 채용하고 있다고. 심지어 저 쓰레기 같은 스킬이 다른 마도 스티그마보다 좋아서 쓰고 있는 거임. (정령성을 뭐라 하는 건 아님) 근데 이번 신규 스티그마는 또 뭐하자는 거지? 피해내성 80%면 피해내성 40%의 두 배 효과인가? 어차피 피해내성 캡에 걸리는데? 그냥 가호 쓴 정령성 정도의 단단함인 거임. 가호보다 시간도 짧지만 가호는 피증 붙어 있고 마도는 아무 행동도 못함. 아 상태이상은 안 걸리네 ^^ 지금 마도가 버틸 수 있었던 건 혹바 하나로 버티고 있었던 거임. 근데 이제 그 혹바도 사라졌으니 마도는 정말로 남은 게 단 하나도 없음. 다른 클래스들은 5번째 스티그마로 더 세지고, 마도는 약해지기만 함. 마도 PvP 스티그마? 강보/지폭/원강/빙갑 들고 감. 지폭은 가끔 수호성 잡을 때 피내깎 용으로만 쓰지 사실상 쓰지도 않음. 마도 딜은 혹바부터 시작함. 근데 그 혹바 쓰기 전에, 만나면 (강보는 상시 적용이라 치고) 원강, 빙갑, 집기 먼저 돌리고 혹바를 돌리냐? 아니? 둔화를 묻혀야 혹바 맞을 확률이 올라가니까 겨속을 먼저 써야 함. 버프 돌리다가 맨날 뒤지니까 버프를 돌릴까 그냥 때릴까 항상 고민함. 저거 돌리기도 개빡센데 지폭은 언제 넣음? 근데 지폭 빼면 넣을 스티그마가 없음. 집기는 항상 먼저 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혹바 쿨타임이면 미래가 없어서 집기 아낄지 쓸지도 순간 판단으로 결정해야 함. 나무, 루미엘, 영혼 동결 얘기는 꺼내기도 마라 모션 ㅈ같아서 쓰지도 못하는데 써도 상태이상 걸리지도 않음. 대미지가 있는 스킬도 아님. 모션은 드럽게 긴데 안 걸리면 가치 0 스킬이고 스킬 슬롯 차지하는 것조차 아까움. 마도 PvP 스티그마는 강보, 원강 이 두 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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