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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00:52
조회: 521
추천: 1
쓸데없는 텔포는 왜 나무에 넣는거임?다른 좋은 효과도 많은데 안쓰는 나무가 이제 뒤로 10미터 멀
어지나? 그리고 신규 스티도 주변밀치기 10미터였나 이런걸 왜 넣는거 지? 일부 병신 마도들이 텔포 징징한다고 넣어준거겠네. 검성,수호는 돌진기 또 추가나 버프했는데 어차피 바로 붙는다. 텔포 징징하는거 못본척했는데 진짜 쓰레기주네. 신규스티에 돌진연계기 포함해서 스킬쿨 있으면 검성은 6번 붙네. 차라리 백어텍 할수있게 궁성의 기습차기처럼 백을 잡는게 낫지. 1의 단절의 결계같은 스킬을 줄려고 한거 같은데 차라리 신규 스티없이 빙갑 뜯어고쳐서 설계하고 불의 장벽을 궁성 그리폰 처럼 한번 적중하면 지속하게나 바꾸지 그대로 장판이네. 딜찍누가 아니고 1때 처럼 충해빼고 cc기 넣고 연계하라고 루 미엘,신폭,나무 바꿨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충해버프때 못버틴다고 징징대니깐 동면하고 밀어낸거네. 나무쓰면 남들 스턴걸고 백칠때 난 상대 정면에서 멀어지니 공 격해도 정면이겠네? 아~떼쟁에서 실수로 빨려들어가면 나무 쓰고 빼라고? 방어스티만 강보,빙갑,동면 3개가 되는거네. 그리고 안쓰는 빙하강타 특화중에 빙결50%로 변경했네. 어차피 안쓸거지만 타클 대비 확률도 낮고 확률 낮게 넣을거면 월급도 50%확률로 받자. 빙갑과 동면을 합치던지 개선해라. 강보에 pve내성 추가하고 빙갑에 pvp방어 옵션 개선해서 각자 용도에 맞게 따로 쓰게해라. 느려터진 버프 돌리다가 뒤지겠네. 신규 스티는 환영 회오리나 낙뢰 또는 태풍 소환이나 화산 대 폭발 같은거 줘야지. 단절도 아닌 방어력 올리고 내성 올린 맞아 뒤질수 있는 깔개 샌드백이라고 생각되는데 이게 맞냐? 텔포 징징이를 위해서 생각하자면 방송에서 존야라고 애기하 며 웃는거 봤는데 지금 막기처럼 3회 가능한 카사딘 궁이고 사거리 15미터 정도고 타겟 사라지는 텔포를 애기한건데 내가 착각한거지? 거기다 누적대고 밟아서 딜링도 되는거 애기한건 데 그냥 뒤로 몇미터 빠지는거라고 생각한 내가 착각한거지? 징징할거면 존나 쌘거 달라고 해라. 그 절반이상은 줄수도 있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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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드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