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만큼 기다렸지만 신규나 배럭을 위한 저점 올리기 패치
였다.

이제는 할만충이었던 새끼들이 밸패팀이 아닐까라는 의심도 든다.

처음부터 돌격과 당기는 스킬이 3~5개고 사거리도 동일했고

체방과 방어 스킬의 저효율과 하위호환으로 패치할걸 알았다

면 마도성 선택하지도 않았다. 아1 생각해서 첨에 영동, 나무

들고 모션 취하다 뒤지고 영동, 나무 적중 낮을때 그때라도

갈아타지 못한 내가 바보였다. 초기에 십부 악세도 없던 시절

이라 템 맞추면 바뀔거라 생각한게 오산이었다.

지금 무지성 상향 요구하는게 아니라 살려 달라는데 또다시

외면하는거 보고 무능하고 고집 있다고 생각된다.

이건 내 혼자 상상인데 밸패팀 발언권 쌘 사람이 혹시 여미새

에 근딜 키우냐 치유 담당하는 여치유가 불편해하면 버프하냐

각 직업 담당하는 사람이 있다면 치유는 일 ㅈㄴ 잘하겠다.

신스티 개발한것도 갈아 버리더라.

첨에 남준형이 살성 보여줄때 마도 잡는거보고 그때 깔개란걸

눈치채야 했다.

밸패 팀장형 근숭이 테스트 그만하고 마도 원숭이 허수말고

직접해보고 패치하는거 맞아?

내 생각엔 수호, 검성, 치유 이 3개 클래스가 메인이고 나머지

는 깔개야 지금 깔개는 마도일뿐이라 생각한다.

글 안 쓸랬는데 ㅈ같아서 그냥 징징함

이제 어떻게 하던지 입 닥치고 그냥 할게

힘들고 ㅈ같은 내부 테스트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