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1. 구조적인 개선을 외침에도 흐린눈하는 운영진
2. 시즌2 패치내역 때부터 개고기 냄새 흘리더니 결국 들켜서 급하게 수정
3. 클래스 케어라고 하지만 사실상 너프 + 버그추가 or 깔짝이는 개선
4. 결국 밸런스 못잡아서 내놓는 직변권
5. 그 와중에 갈라치기 하는 유저들(막상 이 직업 해보라고 하면 안할거면서..)

위에 내역들이 대표적일 것 같네요.
저는 "이 정도면 할만해"라고 하는 유저가 아니기 때문에, 시즌2가 오픈하면서 아이온2에 대해 회의적이였습니다.
이번 패치를 마지막으로 엔씨의 한계를 보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엔씨 게임은 안합니다.
그 동안 정령성에 대해 게시판 유저분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