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카사룽


며칠 전, 쟁 시간대가 맞아 중층에 참여했지


성채에 수많은 카사카의 키벨과 인원 수를 보고 이 아티는 우리의 것이라 확신을 느꼈었고
카사카의 한 유저로써의 자부심을 느꼈지


쟁 시작의 종소리가 울렸고

관측소와 사원의 소식이 들려오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성채 미니맵에 가득 채우는 빨간색의 세모난 점들


난 그 날 보았어

수많은 알들을

우리 카사룽의 전멸을..


그래

식인 족제비들 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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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첫 중층의 쟁이였어
젠카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