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 5퍼안에 들겁니다.
정말 에펙만 유독 왜이리 절망적인지..

FPS류는 꽤 두루두루 접해봤어요.
2000년대 초반 카스1.4를 제일 많이했고
정말 좋아하는 쟝르입니다. 

마우스에 무게추 달아서하기도하고
핸폰 꺼놓기도하고 참 민감하게 플레이했던 기억이나네요. 


꽤오래 쉬다가 
요1~2년은 옵치나 배그는 가끔한정도입니다.
다른 fps류는 중간~중상은 가는데
에펙은 정말 지독하게 못합니다. 


현재 랭80인가 그런데 케릭들 
킬수 다 합치면 한 100킬 나오려나..

포지션잡고 교전하는 중~원거리를 좋아하기도하고..
근접에서 10번중 9번은 먼저 눕네요.


스피디한 움직임이나 
분위기등 너무 맘에드는 겜인데
팀원들한테 매번 어찌나 미안한지 ㅠㅠ

늙어서 감이 떨어진것도 있겠지만..
무슨 방법없을까요?